TG삼보, 게이밍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2' 출시

최영무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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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 www.trigem.co.kr)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소비자 접근성과 게임 성능을 높인 고사양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2'를 출시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에버라텍 스타2'는 지난해 최고의 베스트 셀러였던 '에버라텍 스타'의 후속 기종으로, i7CPU를 채택하고, 게임 성능에 최적화된 DDR3 그래픽 메모리를 1GB로 확장했다. 또한 외장형 그래픽 칩셋인 ATI HD5470 채택했으며, 고급형 노트북의 옵션 사항인 1GB DDR3그래픽 메모리를 기본으로 탑재, 게임 성능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TG삼보 '에버라텍 스타2'에 장착된 ATI Radeon HD5470은 세계 최초로 다이렉트X 11(DerictX 11)을 지원하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이다. 차세대 3D게임의 필수 요소인 다이렉트X 11 도입과 고용량, 고사양 그래픽 메모리를 통해, 향후 출시될 최신 3D게임들도 구동 가능한 미래 지향적인 구성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 LED 액정과 풀HD 16:9 와이드 화면을 채택하고, 다양한 편리성을 강조한 소비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독립된 키 구성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면서도 기능성을 살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채택했다.

TG삼보 전략마케팅 우명구 이사는 "에버라텍 스타2는 고가의 노트북 PC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성능과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TG삼보 30년 노하우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며, "단순히 강력한 성능을 구현 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 게임이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에 최적하된 '에버라텍 스타2'는 최신 게임과 최고의 궁합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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