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피스, ITS 2021서 탄소중립 실천하는 'AI 수질 정화 통합 플랫폼' 소개!

고정현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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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스(대표 채인원)는 지난  10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된 '제22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ITS 2021)'에 참가해 'AI 수질 정화 통합 플랫폼'을 소개했다.

에코피스는 친환경 에너지·에너지 효율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기술 혁신, 기술 융합, 첨단 전문성 개발을 통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전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에코피스의 기술은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두고 있어, 모든 산업과 생활로 확산해 더 나은 미래와 더 나은 삶의 질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에코피스는 친환경 에너지효율 공학 전문가로 구성돼 업계 내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작은 수조 속의 물부터 대형 댐 속의 물까지 소중한 수자원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ITS 2021에 참가한 에코피스의 '에코봇' | 제공-에코피스

매년 여름철만 되면 수많은 담수 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는 녹조로 인해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나 오염량이 너무 많아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에코피스는 빅데이터, AI, 탄소 중립, 로봇 기술을 연계해 AI 수질 정화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AI 자율주행 수상 로봇과 BIG DATA 분석 및 예측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 수질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ECO-BOT은 무인 녹조 제거 장비를 이용해 스스로 녹조 위험 지대를 이동하면서 수질을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장비 중 하나다.

ITS 2021에 참가한 에코피스의 'AI 수질 정화 통합 플랫폼' | 제공-에코피스

태양광 발전을 통한 자체 발전 시스템과 충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처리면적의 한계를 극복하고 녹조 처리 및 수질 정화의 성능을 극대화했다.

기존 실시간 모니터링 불가, 초기 대응 전략 수립 불가, 오염 확대 방지 기술 부재등의 문제들이 있었으나 에코피스의 기술은 예측, 원격, 무인 자동화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장소에 원격 조종 로봇을 투입해 녹조를 제거할 수 있으며, 수질 정화 로봇에 탑재된 수질 측정기로 녹조가 생기기 전 미리 예방 대책을 세울 수 있다. 태양광 발전을 통해서 자체 발전 시스템과 충전 시스템을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ITS 2021 LIVE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ITS 2021의 주요 전시 구성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공장 솔루션관 △스마트제조 혁신관 △스마트디지털 신산업관 △스마트그린 신산업관 △스마트서비스 혁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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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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