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없어서 못 판다는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시리즈' 매력 만랩 케이스 2종… 2200만 개 팔릴만하네!

최상운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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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프로맥스 크리스탈 슬롯,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 촬영-에이빙뉴스

"글로벌 누적 판매량 2,200만 개!"

대한민국 전체 인구수 절반에 육박하는 이 엄청난 숫자는 슈피겐코리아의 주력 스마트폰 케이스 '울트라 하이브리드(Ultra Hybrid)' 모델의 판매량이다.

고가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 및 보호필름 액세서리 시장은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스마트폰 보급 대수는 35억 대라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44%가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는 액세서리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어졌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 케이스 시장은 저렴하거나 스마트폰 구입 시 덤으로 끼워주는 단순한 액세서리에 불가했다. 그래서 중국 제품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국내 기업들은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액정보호필름과 케이스 시장에 집중, 여기에 디자인과 기능성을 더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이번 리뷰에 선보일 슈피겐 社의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는 스마트폰 본연의 디자인을 살리는 것은 물론, 고가의 제품의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보호력까지 갖추고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아이폰13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크리스탈 슬롯 모델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국내 아이폰 유저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그럼 어떤 장점 때문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

*해당 리뷰는 아이폰13 프로맥스 전용 울트라 하이브리드, 크리스탈 슬롯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프로맥스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 촬영-에이빙뉴스


△ 사랑스러운 스마트폰을 그대로 뽐내고 싶은데 변색도 없고, 보호력까지 높이고 싶다면?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강력 추천!


 

먼저 투명 케이스인 울트라 하이브리드는 ▲투명함 ▲충격 보호 ▲기가 막힌 핏을 갖춘 팔방미인 모델이다.

일반적으로 투명 케이스는 변색에 대한 내구성이 높지 않다. 투명도를 높이다 보니 짙은 색상의 케이스보다는 상대적으로 변색에 약하기 때문이다. 아마 저가 투명 케이스를 사용해 봤다면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슈피겐은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PC 소재의 케이스 표면에 'UV 코팅'을 적용,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변색되지 않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투명케이스를 선호하는 이유는 매력적인 스마트폰 디자인을 케이스 속에 감추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일부 제품의 경우 스마트폰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충격에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프로맥스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 촬영-에이빙뉴스

하지만, 울트라 하이브리드는 제품 보호력에도 소홀함이 없다. 4개의 각 모서리에 특허기술인 '에어쿠션'을 적용해 낙하 시 스마트폰을 확실하게 보호해준다. 울트라 하이브리드, 크리스탈 슬롯 제품 모두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 테스트 검증까지 마친 제품이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 테스트는 1.2m 높이에서 26번 낙하 시 이상이 없어야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다.

울트라 하이브리드의 제품의 장점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카메라 및 제품 전면 디자인도 기기보다 높게 설계해 바닥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준다. 더불어 스마트폰 보디와 직접 접촉되는 부분에는 '도트 패턴'을 적용해 유막 현상을 방지해준다.

그 밖에도 수화부 부분에는 1mm의 정교한 3D 디자인을 적용해 또렷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케이스 장착 후 무선 충전을 하는 데 있어 전혀 문제가 없다.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프로맥스 크리스탈 슬롯 케이스 | 촬영-에이빙뉴스


△ 삼성페이도 안 되는데 카드는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 슬림함도 포기할 수 없다면 크리스탈 슬롯 시리즈 강추!


 

현재 국내 아이폰 사용자가 가장 불편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삼성페이' 기능일 것이다. 아무래도 카드나 지갑이 없는 일상의 해방감이 상상 이상으로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들은 앞다퉈 아이폰 전용 카드형 케이스를 선보였지만, 일체감, 슬림함, 카드 사용 시 스마트폰 후면에 상처가 생기는 등 많은 문제점으로 인해 대중화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슈피겐은 이런 불편함을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는 크리스탈 슬롯 시리즈로 국내 아이폰 유저들의 불편을 말끔하게 해소했다.

참고로 카드를 2장 넣을 수 있는 '크리스탈 슬롯 듀얼 케이스' 해당 기종은 아이폰12, 아이폰12프로, 아이폰13, 아이폰13프로, 아이폰13 프로맥스 등이다.

크리스탈 슬롯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카드를 수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슈피겐 코리아는 카드 수납으로 인해 케이스가 비대해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일단 울트라 하이브리드 제품과 비교해도 두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 그립감도 그대로 유지가 된다. 심플한 스마트폰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아이폰 유저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부분이기도 하다.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프로맥스 크리스탈 슬롯 케이스 | 촬영-에이빙뉴스

카드의 장착 및 분리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엄지손가락으로 카드를 누르거나, 손톱을 이용하거나, 두 손가락으로 카드를 미는 방법 등으로 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다.

크리스탈 슬롯 시리즈는 단순히 카드만 수납하는 케이스가 아니다. 슈피겐코리아는 카드를 사용하는 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케이스 디자인에 절묘하게 녹여내 해결책을 찾았다.

먼저 카드를 삽입하는 입구 부분에 '비스듬한 방지턱'을 넣어 분실 우려를 방지했다. 또, 카드를 넣을 때 기기와 카드가 닿지 않는 정밀한 설계로 스마트폰 후면에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했다.

울트라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제품 보호 기능도 그대로 적용된다. 각 모서리에 에어쿠션 기능을 적용했으며, 전면 스크린과 카메라보다 높게 설계된 디자인을 적용해 낙하 시 충돌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프로맥스 크리스탈 슬롯 케이스 | 촬영-에이빙뉴스


본립도생(本立道生)!


 

슈피겐코리아 아이폰13 시리즈 울트라 하이브리드, 크리스탈슬롯 케이스를 직접 사용한 후 떠오른 사자성어다.

즉,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두 제품 모두 철저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과 편리함을 보여준다. 이런 장점은 소비자들이 먼저 파악했고, 이는 실적으로 증명이 됐다.

아이폰13 시리즈 본연의 디자인을 즐기고 싶다면, 안정적인 그립감을 원한다면,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 급 안전성을 원한다면, 슬림하면서도 카드 수납을 원한다면 슈피겐 울트라 하이브리드, 크리스탈슬롯 제품은 확실한 답을 줄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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