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서 얼굴 인식 기술 융합 실종자 찾아주기 서비스 '위패스 앰버' 선보여

이재훈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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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가 선보인 얼굴인식 기술 융합 실종자 찾아주기 서비스 위패스 앰버 │촬영-에이빙뉴스

인포뱅크㈜는 11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DIGITAL TRANSFORMATION EXPO KOREA 2021)'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AI 융합 비즈니스 위패스 앰버는 얼굴인식 기술 융합 실종자 찾아주기 서비스이다.

얼굴인식 기술을 통해 치매노인, 장애인 등을 찾아주는 서비스로서 사전 등록으로 실종 신고 시 시민이 비슷한 얼굴을 보면 바로 신고할 수 있다. 안면인식으로 99% 이상의 인식률을 자랑하는 이 기술은 지자체와 공공 서비스에 활용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인포뱅크 전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코트라, 킨텍스, 메쎄이상, MBC가 주관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AI, 5G 등 디지털 혁신 기술 전시 및 체험, 비즈니스 기회 제공, 관련 정보 교류 등 디지털 뉴딜 관련 혁신기술 체험형 종합 박람회다. 전시회 기간 동안 AI 업계의 담론을 나누고 산업 종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콘퍼런스 'Global AI Summit', AI 기업들의 수출 기회를 제공하는 '수출상담회', AI 혁신 우수기업 수여로 산업 활력을 제고하는 'DT 이노베이션 어워즈'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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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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