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LCOS 패널 전시

이재훈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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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한 메이 전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메이는 11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DIGITAL TRANSFORMATION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LCOS 패널을 선보였다.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LCOS 패널은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 메이는 빔 프로젝터, VR 헤드셋, 홀로그램 키트 등을 개발 및 판매 중에 있다. 메이는 국내 유일 전체 공정 제조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패널의 라인업으로는 1080P FHD 화질의 패널 2종, 4K UHD 화질의 패널 2종을 보유하고 있다.

메이의 홀로 패널을 사용한 홀로그램 키트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홀로그래피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수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해 4K UHD 해상도를 가진 위상변조 방식의 LCOS SLM 패널을 개발한 결과물이다.

촬영-에이빙뉴스

홀로그램 키트는 LCOS SLM 패널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통해 CGH(Computer Generated Hologram) 이미지를 패널에 출력, 레이저를 비추어 반사된 광의 간섭과 회절 현상에 의해 홀로그램 영상을 재현한다.

기존 제품의 경우 한 개의 패널로 단색 이미지를 지원하는 반면, 메이 SLM 패널은 한 개의 패널로 Full-Color 영상을 지원한다. 별도의 광학 테이블이 필요하지 않고, 소형으로 제작해 이동이 용이, 추가적인 설치가 필요하지 않아 어디서나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코트라, 킨텍스, 메쎄이상, MBC가 주관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AI, 5G 등 디지털 혁신 기술 전시 및 체험, 비즈니스 기회 제공, 관련 정보 교류 등 디지털 뉴딜 관련 혁신기술 체험형 종합 박람회다. 전시회 기간 동안 AI 업계의 담론을 나누고 산업 종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콘퍼런스 'Global AI Summit', AI 기업들의 수출 기회를 제공하는 '수출상담회', AI 혁신 우수기업 수여로 산업 활력을 제고하는 'DT 이노베이션 어워즈'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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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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