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소프트,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서 메타버스 강의 공유 필기노트 시스템 선보여

이재훈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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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한 몽키소프트 전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몽키소프트는 11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DIGITAL TRANSFORMATION EXPO KOREA 2021)'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메타버스 강의 공유 필기노트 시스템 아몬드노트는 메타버스 기반 비대면 학습관리 시스템이다.

공유 필기노트로 강사 및 학생이 실시간 양방향 필기하고 서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나만의 3D 캐릭터를 만들어 아바타 페이스 캠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종합 강의 관리가 가능한 LMS 강의 관리 시스템으로 강의자료를 쉽게 업로드해 과제 및 시험, 질의응답 관리가 가능하다.

몽키소프트 관계자는 "강사와 학생이 양방향 필기를 통해 질문이 가능하고 나만의 캐릭터가 있어 차별성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코트라, 킨텍스, 메쎄이상, MBC가 주관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AI, 5G 등 디지털 혁신 기술 전시 및 체험, 비즈니스 기회 제공, 관련 정보 교류 등 디지털 뉴딜 관련 혁신기술 체험형 종합 박람회다. 전시회 기간 동안 AI 업계의 담론을 나누고 산업 종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콘퍼런스 'Global AI Summit', AI 기업들의 수출 기회를 제공하는 '수출상담회', AI 혁신 우수기업 수여로 산업 활력을 제고하는 'DT 이노베이션 어워즈'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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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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