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특집] 코본테크, 전기에너지의 안전 사용 위해 누전 분야 사업화 박차!

최예원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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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코본테크

전기는 지구상에서 필수불가결한 에너지이며, 자동화공장, 거대한 산업설비, 편익성을 위해 다양하게 개발되는 가정용 전기기기 등 전기에너지의 사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누전감지 모듈 전문 기업 코본테크는 2009년 설립 이래 이러한 전기에너지에 대한 안전한 사용을 위하여 누전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개발, 사업화하고 있다. 전기에너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감전사고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재산의 손실을 보호하기 위한 누전감지센서를 제조하고 있다.

누전감지센서는 주로 누전차단기, 비데, 전기차 충전기에 사용되는데, 사용범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모듈을 제조해, 사용자의 메인보드에 부착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익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사진 제공-코본테크

코본테크의 주력 제품 COB(누전감지모듈)는 가정용·산업용 기기의 누설전류를 감지, 화재 및 인체 감전사고를 방지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콘트롤러 기판의 핵심 부품이다. 기존 IC회로보다 경박 단소하고 가격 경쟁력이 월등하며, 특히 회로의 주요 부분만 COB화해 대량 생산하므로 핵심부품의 불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COB를 채용해 제품 생산 시 생산공정이 단순·간단화돼 양산성이 좋으므로 실수요자가 선호할 수 있는 부품이다.

코본테크 관계자는 "사람의 안전, 에너지 절감, 환경을 생각하며 더 민감한 누전센서를 설계 및 제조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저소비전력 누전모듈, 환경을 생각한 한층 더 집적화된 누전모듈은 코본테크가 고객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가치다."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부터 지역 대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국가혁신클러스터TF를 마련하여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중심으로 충북도의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구축,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지역산업의 신 성장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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