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이앤에스, 2021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및 컨퍼런스 참가... 도로 위의 안전 지킴이 비상표시장치 선보여!

최예원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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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이앤에스(대표 김강)는 지난 11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세연이앤에스 전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세연이앤에스는 안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술휴먼기업으로써, 2차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표시장치, 지능형 안전시설물, 발광 조명표지판 등의 신개념 도로안전 시설물을 연구 개발하는 전문 회사다. 또한 이노비즈, 메인비스, 사회적기업 인증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도로 안전시설물 관련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 및 설치를 주요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장영실 기술혁신상, 발명의날 국무총리상, 과학의날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제공- 세연이앤에스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비상표시장치는 에어타워, 야간조명, 경광등, 사이렌 등이 모두 복합된 캐리어형 비상표시장치로써, 장치를 눕혀서 개방하는 것만으로 설치가 완료된다.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해 위험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며 2차 사고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도로의 유지보수, 도로공사, 교통사고 처리, 안개지역 발생, 터널 화재, 도로통제 등의 상황 발생 시 2차 사고 방지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며, 교통체증 방지를 위해 2m 높이의 에어타워를 상승시켜 원거리에서의 시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긴급상황 발생 시뿐만 아니라 사용 목적에 따라 손쉽게 에어타워의 문구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세연이앤에스는 "도로점검, 도로 유지보수 및 차량 추돌사고 등이 발생했을 경우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표시장치는 실제로 도로에서의 효과를 인정받아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민간 도로 유지보수 업체에 700여 대 이상 납품했고, 국제치안박람회에 참가해 일본 수출 준비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세연이앤에스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진행했다. 광융합분야 신기술 정보 교류를 통해 신사업 방향을 발굴하고 기술이전, 사업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제11회 광의료 심포지움, 2021 ETRI호남권연구센터 2차 테크데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병행 개최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부각되고 있는 광의료 제품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광·의료 바이오 체험관 및 AI 등 광융합산업 시대의 변화에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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