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엔텍, 액유출 완벽 차단 'LPG 기화기' 선보여

송지선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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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국내 LPG 기화기 제작 및 고압가스 특장설비 업체의 선두로 손꼽히는 엔텍(대표 곽노학, www.entec21.com)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해 'LPG 기화기'를 소개했다.

'기화기'란 액체를 기체화시켜 공급하는 변환 장치로, 현재 암모니아를 포함한 산업에 쓰이는 연료들은 대부분 액체 연료로써 기화기를 이용해 기체로 변환하는 작업을 거치게 된다.

자칫 연료의 유출은 대형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어 기화기는 연료의 안전한 공급을 최우선으로 꼽으며 정밀도, 세밀도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엔텍의 'LPG 기화기'는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된 액유출 차단 안전 장치로 까다로운 미국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자사의 미주 수출 효자상품으로 꼽히고 있다.

이 외에도 엔텍은 대기식기화기, 글로브밸브, 액절체기, 긴급차단변, 라인안전변 등을 소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엔텍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향후 동남아를 너머 본격적으로 미주 지역에 진출해 3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차단 장치 부분)

(사진설명: 이 외에도 글로브 밸브, 체크 밸브, 안전 밸브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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