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특집] 유로스, "슬러지 함수율 저감 통해 처리비용 절감 실현!"

최예원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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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유로스

㈜유로스는 약 20여 년간 케이블과 관련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토마스홀딩의 사내벤처로 최초 설립, 운영돼 오다 2004년 토마스홀딩의 중부지사로 독립한 이래, 기존 외산시장이 독점하던 공장 자동화 분야, 특히 Haness Assembly에서 로봇 Haness Assembly의 설계 및 제작까지 국산화에 성공 후, 이를 기반으로 한 서보모터하네스, 케이블 액세서리를 주력 아이템으로 생산하고 있다.

서보하네스, 비전하네스에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 제품과 서보케이블을 활용한 고성능 서보하네스 제품을 자체 생산함으로써 고객사의 처리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 분야에 대한 신규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 추진하기 위해 스위스 비스코템 본사에서 교육을 받고 한국 공식 대리점 인가를 받은 후 기술개발을 통해 제작한 유압구동장치 ROTODIFF와 펌프유닛, CVC650 모델을 판매 및 A/S하고 있다.

유로스 관계자는 "향후 폐기물 관련 기관들의 처리비용 절감과 함수율 저감의 획기적인 방법을 통해 하수슬러지와 산업슬러지의 함수율 저감을 통한 고객사의 비용증가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부터 지역 대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국가혁신클러스터TF를 마련하여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중심으로 충북도의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구축,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지역산업의 신 성장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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