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2021서울모빌리티쇼'서 코리아 프리미어 '911 타르가 4 GTS' 공개!

최상운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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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서울모빌리티쇼서 공개한 '911 타르가 4 GTS'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포르쉐코리아가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서 열린 '2021서울모빌리티쇼'서 911 카레라 라인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 '911 타르가 4 GTS'를 선보였다.

포르쉐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포츠카 911은 1963년 첫 공개 이후, 8세대에 걸쳐 독보적인 스포티함으로 끊임없이 스포츠카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포르쉐만의 감성과 극대화된 효율성, 그리고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신형 911'은 모든 혁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르쉐의 스타일 아이콘이자 스포츠카의 대명사다.

911 카레라 라인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 '911 GTS'는 터보 차저 3.0리터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한다. 현행 911 카레라 S와 기존 911 GTS보다 30 마력 더 높은 최고출력 480마력(PS)을 발휘하며, 최대토크는 이전 모델보다 2.0kg·m 증가한 58.1kg·m이다. '911 타르가 4 GTS'는 8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PDK)를 장착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단 3.5초가 소요된다.

2021서울모빌리티쇼서 공개한 '911 타르가 4 GTS'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021서울모빌리티쇼서 공개한 '911 타르가 4 GTS'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또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장착된 GTS 전용 서스펜션과 911 터보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 911 터보에 사용되는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 블랙 컬러 중앙 잠금식 알로이휠이 장착되며, 기본 사양의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GTS 전용 셋업과 일부 인테리어 흡음재를 없애 더욱 감성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외관 디자인은 실크 및 고광택 마감의 블랙 컬러 강조 요소들이 신형 911 GTS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 단위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시, KOTRA가 후원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권은 카카오 쇼핑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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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서울모빌리티쇼서 공개한 '911 타르가 4 GTS'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021서울모빌리티쇼서 공개한 '911 타르가 4 GTS'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021서울모빌리티쇼서 공개한 '911 타르가 4 GTS' 실내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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