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EXPO BUSAN] 소니, 'PlayStation®Move' 일반인에게 첫 시연

이지유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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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T EXPO BUSAN 2010') -- <Visual News>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0 IT 엑스포 부산(IT EXPO BUSAN)'에서 'PlayStation®Move'를 일반인에게 첫 시연했다.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한 'PlayStation®Move'는 모션 컨트롤러뿐 아니라 사용자의 얼굴, 음성, 동작까지 인식하는 고유한 모션 트래킹 기술이 접목돼 실제감이 극대화된 게임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빠른 반응속도와 고도의 정밀함으로 모션 전용 게임뿐 아니라 기존 발매된 FPS, 어드벤처 등 다양한 타이틀도 쉽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SCEK 관계자는 "PlayStation®Move는 '게임'을 가장 핵심적으로 고려해 개발된 모션 컨트롤러로써 정밀함과 반응속도, 그리고 최신 모션 트래킹 기술은 풀HD 게임을 최적으로 지원한다"며 "특히 PlayStation®Eye카메라가 모션을 보다 정밀하고 빠르게 감지해 게임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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