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프리무빙 에어컨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최소영 200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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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Visual New> 생활가전전문기업 위닉스(대표 윤희종)가 이동이 가능한 프리무빙 에어컨(모델명: WAM-97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원하는 공간만 집중해서 냉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실외기가 없어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또한 입체냉방으로 집안의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하면 제습기능도 있어 여름철 눅눅한 공기를 상쾌하게 유지해준다.

그 외에도 360도 회전바퀴를 장착해 주부들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특히 위닉스만의 확실한 전국 AS망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위닉스의 윤봉영이사는 “보통 이동형 에어컨에 대한 사후관리 서비스가 좋지 못한 인식이 있어 위닉스만의 차별화된 전국 AS망을 구축했다. 35kg정도 되는 이동형 에어컨을 택배로 배달하던 회사들이 많아 이동 중 파손의 우려로 소비자의 불만이 많았다”며 “위닉스는 33년간의 생활가전 전문기업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직접배달, 설치, 교육, 사후관리 등의 확실한 AS시스템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동형 에어컨은 부착이 어려운 환경과 중앙냉난방시스템의 사무실, 오피스텔, 일반가정 등에서 사용이 용이하며 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등의 300여 개 양판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63만원.

(사진설명: 배기호스의 장착이 쉽고 편리하다)

(사진설명: 입체냉방 시스템 적용)

(사진설명: 와이드 LCD 채용)

(사진설명: 설치가 간편하다)

(사진설명: 별도의 실외기가 없어 공간이동이 자유롭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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