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TEC 2010] NTT도코모, 연인들 위한 심박수 체크기 '타이온 하트' 공개

정지훈 2010-10-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10') -- <Visual News> NTT도코모(NTT docomo)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일본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CEATEC JAPAN 2010'에 참가해 하트 모양의 '타이온 하트(TaiON Heart)'로 자신의 심박수를 휴대폰을 통해 트위터와 유튜브에 전송하는 서비스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불빛의 색상으로 심박수를 가늠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타이온 하트와 핸드폰이 블루투스로 연결돼 심박수와 손의 온도, 타이온 하트를 쥐는 압력을 일정 그룹의 사람들에게 트위터와 유튜브를 통해 보내는 서비스다. 현지 NTT도코모 관계자는 현재는 완벽하지 않은 시범 단계에 있는 서비스로 내년 초 쯤 일본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원형의 흰 부분은 온도 감지 역할)

(사진설명: 상단의 버튼이 손의 압력을 감지)

(사진설명: 현재 테스트 버전의 애플리케이션)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