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이누스' 새로운 TV CF 선보여

이지유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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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 www.isdongseo.co.kr)의 토털 욕실&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지난 10월 1일부터 TV 광고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이누스 '처음이거나 새롭거나' TV CF 중)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전반적인 주거환경의 진화와 더불어 욕실 문화 및 소비자 수준 상승에 따라 늘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추구하는 이누스(INUS) 이야기를 담아 냈다.

특히 이누스(INUS)'가 지향하는 '혁신(Innovation) 정신'을 극대화 한 '처음이거나 새롭거나'를 슬로건으로 선정 , '천편일률'적인 기존 광고 콘셉트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집중도 높은 광고를 선보이고자 했다는 것이 회사관계자의 설명이다.

그 동안 '이누스(INUS)'는 소비자 니즈(Needs)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업계 수준을 상향조정 시켰다고 평가 받았다.

이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는 비데일체형양변기', '환경을 생각해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비데', '세균 잡는 음이온타일', 스스로 빛이 나는 '자가발전 수도꼭지', 숨쉬는 벽이라 불리는 '에코카라트' 등 그 동안 공들여 개발한 전략제품을 내세워 보다 강도 높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비슷한 시기에 기업 PR 광고를 시작한 '대림B&CO'도 공중파 및 케이블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위생도기 시장 경쟁이 광고시장으로 확대 된 형상을 보이며, 이번 '광고전(廣告戰)'을 통해 내년에는 양사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한 도자기 타일공업협동조합 자료에 따르면 2010년 5월 말 위생도기 업체 별 출하량을 기준으로 1위인 대림B&CO가 총 35만4883 개, 아이에스동서가 28만9837 개, 계림요업이 총 15만3609 개 추정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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