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멀티코어 최적 개발 위한 '인텔 패러럴 스튜디오 2011' 출시

정지훈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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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인텔(www.intel.com)은 12일 멀티코어에 최적화돼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높여 주고, 여러 기능들을 더욱 강화시킨 새로운 '인텔 패러렐 스튜디오 2011(Intel® Parallel Studio 2011)'을 발표했다.

인텔 패러럴 스튜디오 2011은 윈도우 개발자들이 멀티코어에 병렬화를 채택하는데 도움을 줄 솔루션이다. 최신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장점들을 연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시리얼 및 병렬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신뢰성을 보다 간편하게 향상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개발 툴이다.

특이 이번 출시된 인텔® 패러렐 스튜디오 2011은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를 위한 강력한 툴 제품군이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리얼 및 병렬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신뢰성, 병렬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을 향상시켰다.

또한 인텔® 패러렐 스튜디오 2011에는 추가된 새로운 기능들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05, 2008, 2010 및 윈도우 7 지원, 인텔® 스레딩 빌딩블록(Intel® Threading Building Block, 수상 경력을 가진 C++ 템플릿 라이브러리)과 인텔® 어레이 빌딩블록(Intel® Building)을 포함한 개발자들의 병렬화 활용 방법을 다양화시켜 줄 새로운 병렬 모델 세트인 인텔® 패러렐 빌딩블록(Intel® Parallel Building Block), 개발자들이 시리얼 코드에서 병렬 코드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는 스레딩 보조자 역할을 하는 인텔® 패러렐 어드바이저(Intel® Parallel Advisor)가 있다. 라이센싱 옵션 및 소프트웨어 이용 연장도 함께 포함됐다.

한편, 인텔 패러렐 스튜디오 2011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oftware.intel.com/en-us/intel-parallel-studio-ho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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