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조명박물관, 조명의 발자취 그리고 미래를 그리다!

이지유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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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단순히 어둠을 밝히기 위한 존재이던 조명이 진화하고 있다. 공간의 더욱 화사하게 꾸며주는 요소이자 인간의 감성을 치유하는 등 그 영역 또한 다양하다. 이처럼 조명은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필룩스(대표 노시청, www.feelux.com)는 경기도 양주 본사에 조명박물관을 설립, 조명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담아 '빛'의 감성을 전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조명 전문박물관인 필룩스 조명박물관은 지하1층과 지상1층으로 나눠져 있으며, 전통조명관ㆍ근현대조명관ㆍ조명아트관ㆍ칼라&라이팅체험실ㆍ감성조명체험관으로 꾸며졌다.

전통조명은 전 세계 조명 문화를 망라해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조명이 어떤 존재인지를 되새겨 볼 수 있으며, 근현대조명관은 에디슨이 발명한 백열전구를 시작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형광등, led등이 전시돼있다.

특히, 조명박물관이 주최하고 필룩스가 후원하는 '라이트아트페어' 작품이 전시돼 빛과 예술, 테크놀러지가 조우하는 라이트아트를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조명아트관은 조명을 주제로한 다양한 이벤트 전시가 이뤄진 곳으로 매년 다은 주제를 담아 꾸며진다. 현재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꾸며져 있으며, 11월 달 새롭게 바뀔 예정이다.

이 밖에도 칼라&라이팅 체험실은 빛과 색의 원리 및 고대 인류의 빛과 색의 특성을 배우고, 인지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감성조명체험관에서는 인간의 감성에 따른 자연빛과 유사한 조명환경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문의: 070-7780-8910~4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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