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소프트, 고용환경 및 복지 우수사례 선정

정지훈 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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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산업용 스마트폰 제조업체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www.bluebird.co.kr)는 14일 경기도 부천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제로 열린 '청년고용 종합대책회의'에 참가해 중소기업 고용환경 및 복지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 고용환경 및 복지향상 실천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블루버드소프트 이장원 대표)

이명박 대통령과 고용노동부 등 정부 각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8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회의에서,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종합대책'과 함께 산학연계, 취업 및 창업지원, 고용환경 및 복지, 상생협력 부문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이 날 회의에서 블루버드소프트 이장원 대표는 직원 스스로가 전문가가 되도록 돕는 것이 회사가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복지임을 강조했다.

이장원 대표는 우수사례 발표에서 직원 각자가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사내 MBA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걱정 없이 전문가로서의 성장에 매진할 수 있는 배치전환근무제 및 재택근무제 등을 소개했다.

이장원 대표는 "지난 3년간 연 50%가 넘는 빠른 성장세는 임직원 모두 회사의 성장이 자신의 성장이라는 믿음 하에 맡은 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우수한 복지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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