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디자이어팝'은 SNS 즐기는 젊은 층이 주요 타깃!

정지훈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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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HTC(www.htc.com)는 오늘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데일리프로젝트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최근 출시한 자사의 보급형 안드로이드폰 '디자이어팝(Desire pop)', 해외 출시명 '와일드파이어(Wildfire)'를 소개하는 자리를 열었다.

디자이어팝은 현재 국내 SKT를 통해 판매 중인 스마트폰으로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하고 10대부터 20대를 겨냥한 SNS(Social Network Service)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또한 기존 국내 출시된 HTC 안드로이드폰 '디자이어(Desire)'의 축소 버전으로,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향후 2.2 버전(코드명: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HTC코리아 백상진 부장은 "해외 출시된 모델명 '와일드파이어'가 국내 사용자에게 어감상 부담되는 점이 있어 심플하게 '디자이어팝'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하게 됐다. 주요 타깃 층이 18세부터 28세의 SNS서비스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젊은 층으로, 이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가격 역시 합리적이다. 또한 다양한 선택권을 소비자에게 주기 위해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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