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P&C, 내셔널지오그래픽 카메라 가방 'A5270' 선보여

신명진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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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신제품 카메라 가방 'A5270'을 선보였다.

'A5270'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신제품 라인인 '아프리카 컬렉션'의 한 제품으로 실용성과 최신 유행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동시에 실현한 제품이다.

도심 속 정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됐으며, 미디어 제품을 위한 전용 보호 공간을 둬 일상적인 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전체적인 외형과 짜임은 아프리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광주리 모양에서 영감을 받았다. 가방 내부는 야생을 표현하고 있지만 겉으로 볼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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