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고앤조이, 주차보조시스템 탑재 내비게이션 '고앤조이 MC 900' 출시

최영무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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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웅진홀딩스 사업부문(대표 이시봉, www.wjgonjoy.co.kr)은 주차보조시스템을 탑재한 매립 최적화형 내비게이션 '고앤조이 MC900'을 오늘(1일) 출시했다.

고앤조이 MC900은 올 6월 국내 최초로 주차보조시스템(DPAS: Dynamic Parking Assistant System)을 탑재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고앤조이 W400 plus'의 후속 모델로 후진 시 후방 카메라 모니터를 통해 차량의 가상 주차 라인을 확인할 수 있어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주차보조시스템은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후방카메라와 센서만 구입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에게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앤조이 MC900'은 미국 써프(Sirf)社의 V6 칩셋(Sirf V6)과 듀얼 900Mhz급 CPU를 탑재해 음영지역에서도 빠른 길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엠앤소프트의 리얼 지니 2D맵을 탑재했다.

이 밖에 도로교통 상황을 반영해 실시간 최적의 길을 안내하는 KBS MOZEN TPEG을 추가 설치 작업 없이 365일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장 싼 주유 정보를 제공하는 유가정보 서비스와 지상파 DMB, FMT(FM Transmission), 동시동작 멀티태스킹, 화면분할 기능도 갖추고 있다.

'고앤조이 MC900'의 가격은 20만원 대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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