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 합리적 구성의 온보드 '인텔 DG41TX 메인보드' 출시

최영무 2010-1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imboard.co.kr)는 오늘(8일), 인텔의 온보드 그래픽 탑재 보급형 메인보드인 '인텔DG41TX' 메인보드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인텔DG41TX 메인보드는 인텔 코어2 듀오, 코어2 쿼드 시리즈를 광범위하게 지원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LGA775 소켓으로 제작된 800/1066/1333MHz 버스 지원 인텔 CPU들을 장착할 수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 시스템을 만들기에 유리하다.

또한 2개의 240핀 DDR3 SDRAM DIMM 소켓을 제공해 최대 4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특히 기존 800/1066MHz 규격 메모리와 더불어, 1333MHz 메모리도 쓸 수 있어 고성능 메모리로 시스템 성능을 좀 더 높이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메인보드의 심장인 칩셋으로는 '인텔 G41 익스프레스'가 탑재됐다. 이 칩셋에는 인텔 그래픽스 미디어 액셀레이터(GMA) X4500이 내장그래픽 코어로 내장돼 있는데, '인텔 클리어 비디오 테크놀러지'를 지원해 동영상 재생에 안성 맞춤이다. 또한 하드웨어적으로 8채널 HD오디오도 제공해, 고품질 영상물과 음원 등 즐기기에 알맞다.

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브로드컴(Broadcom) 10/100/1000Mbps 사양 컨트롤러를 채택했다. 또, 8개의 USB 2.0 포트와 4개의 SATA2 포트는 스토리지와 기능 확장 측면에서 매우 쓸모가 많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텔 메인보드 홈페이지(www.imbo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