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크로스, G20 외신기자 대상 차량용 블랙박스 '비전드라이브 VD-7000W' 선보여

최영무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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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10 국제방송통신 컨퍼런스') -- <Visual News>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www.kcc.go.kr)는 8일부터 10일까지 '2010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첫 날인 8일에는 G20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와 국내외 기자 대상 프레스 파티를 열었다.

이 날 프레스 파티에 참여한 지오크로스(대표 박태성, www.geocross.co.kr)는 WDR(Wide Dynamic Range)을 장착한 차량용 블랙박스 '비전드라이브(VisionDrive) VD-7000W'를 소개했다.

'비전드라이브(VisionDrive) VD-7000W'는 WDR을 채용해 화질이 저하되기 쉬운 야간이나 터널을 빠져나올 때 생기는 강한 햇빛에 화면이 번지지 않고 좀 더 선명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제품은 HD급 고화질로 녹화되며, 시동을 켜는 순간 작동해 내장된 GPS센서와 3축 가속도 센서로 사고 위치와 미세한 충격까지도 기록한다.

또한 영상 저장은 차량 운행 전 구간을 녹화하는 '상시녹화'와 충격을 받았을 때 녹화할 수 있는 '충격녹화'로 구분 되며, 구글맵 지도 서비스와 연계해 녹화 당시의 위치정보를 지도, 위성사진 등 여러 모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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