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먼저 만난 모토로라 레저용 스마트폰 '조던'

정지훈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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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모토로라(www.motorola.com)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조던(Jordan, 가칭)'을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 IFA 2010 보다폰(Vodafone) 부스에서 먼저 만났다.

현지에서는 모델명 '데피(Defy)'로 선보이고 있었으며, 방진방습 기능, 충격에 강한 디스플레이라는 설명과 달리 기존 스마트폰과 크게 다른 점을 보이지 않아 평소와 스포츠를 즐기는데 모두 적합해 보였다. 또한 3.7인치을 넓은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1 버전을 탑재하고 있었다.

한편 모토로라 조던은 이달 중 출시 예정으로, 최근 등산, 달리기, 자전거타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해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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