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게임용 헤드셋 GA시리즈 2종 출시

최영무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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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게임용 헤드셋 2종(DR-GA500, DR-GA200)을 오는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에서 처음 선보인다.

GA시리즈는 PC 게이머들을 위해 최적화된 맞춤형 헤드셋으로 소니만의 생생한 고품질 음향 시스템이 적용돼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의 게임 실재감을 높여준다.

1인칭 슈팅 게임에 최적화된 DR-GA500은 소니의 VPT(Virtual Phones Technology)와 돌비 프로 로직IIx(Dolby Pro Logic IIx) 디코더를 결합한 디지털 서라운드 프로세서를 통해 게임 시 더욱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풀 7.1채널 3D 서라운드 효과를 제공한다.

또 현장감을 잘 표현하는 DR-GA200은 프리미엄급 게임 음질을 고려한 40mm 드라이버 장치를 탑재해 현장감 넘치고 풍부한 게임 사운드를 재현한다. 높은 음압 수준에 적합한 DR-GA200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PC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볼륨 조절과 마이크 뮤팅(음소거) 기능도 있어 게임을 즐기면서 한층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게임용 헤드셋 GA시리즈의 가격은 DR-GA500이 19만9000원, DR-GA200은 9만9000원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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