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세계 최초 VA패널 LED모니터와 첨단 프로젝터 신제품 선보여

최영무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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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코리아(최종성 지사장, www.benq.co.kr)는 17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VA(Vertical Alignment) 패널을 장착한 LED모니터 2종(VW2420H, EW2420)과 판서가 가능한 포인트드로우(PointDraw®) 프로젝터 MP780ST 및 극단초점 프로젝터 MX880UST 등 총 4종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선보인 VA패널을 탑재한 LED 모니터 VW2420H와 EW2420은 벤큐의 센스아이 휴먼비전 기술을 채용하고, 풀HD해상도(1920x1080)를 지원한다.

VA 패널은 True 8-bit 패널로 1670만 가지 색을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 최고 수준인 2000만 대 1의 동적명암비와 3000대 1의 고정명암비, 그리고 각 화소의 빛 누수를 최소화해 실제에 가까운 이미지를 표현하면서도 어두운 화면에서 사물을 또렷하게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하좌우로 178°의 광범위한 시야각으로 한 공간 안의 모든 시점에서 동일한 색상과 밝기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중소 규모의 교실 또는 회의실에 적합한 2종의 단초점 DLP프로젝터 신제품(MP780ST, MX880UST)도 함께 발표했다.

MP780ST는 프로젝터와 펜만으로 전자칠판 구현이 가능한 포인트드로우(PointDraw) 제품으로, 1m 앞에서 95인치의 영상을 투사하는 단초첨 프로젝터다. 함께 제공되는 포인트드로우 펜(PointDraw Pen)을 사용해 마우스 기능은 물론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스크린에 직접 쓰고 그리기가 가능하다.

또 MX880UST는 비구면 렌즈와 거울을 이용한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해 불과 48cm 앞에서 78인치 크기의 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극단초점 프로젝터(Ultra Short-throw projector)다. 생생한 3D 영상은 물론 LAN을 이용한 실시간 제어와 20W의 스피커를 내장해 보다 즐거운 강의와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또한 PC 없이 USB에 있는 내용을 직접 연결해 발표를 진행할 수 있어 설치 및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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