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온도제어ㆍ공기청정기능 더한 2010년형 팬히터 'PTC-9100' 선보여

이지유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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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위닉스(대표 윤희종, www.winixcorp.com)는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2010년형 세라믹 팬히터 'PTC-9100'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가운데 위치한 것이 'PTC-9100')

PTC 난방시스템을 적용한 'PTC-9100'은 난방 시 불꽃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며, 불꽃 연소에 따른 산화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산소결핍 없이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해준다.

특히 자동 실내 온도 감지 센서를 부착해 실내온도가 35℃ 이상 시, 바람을 내보내 가열된 실내의 온도를 조절해 주며, 30℃가 되면 자동으로 정상 작동된다.

'PTC-9100'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공기청정 기능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4단계의 항균필터(나노실버 항균 필터, 나노실버미디엄 필터, 항균미디엄 필터, 카본 필터)를 탑재해 세균은 물론 미세 먼지까지 걸러줘 깨끗한 공기를 배출시킨다.

또한 급속난방, 집중난방, 와이드난방, 알뜰난방 등 다양한 난방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디자인의 경우, 플라워 패턴에 전면 강화유리 판넬을 사용해 제품 자체에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강조,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급스럽다.

위닉스 세라믹 팬히터는 공공장소나 업소,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며, LPG나 석유히터 대비 소비전력은 50% 절감(1일 6시간 사용기준 월 전기세는 3만3615원)이 가능하다. 가정용으로 사용 시 누진세가 적용되므로 누진요금을 확인해야 한다.

무게는 10.2kg으로 바퀴가 장착돼 이동이 간편하며, 최대 전력은 강일 때 3Kw, 약일 때가 2.25Kw로 9평형대에 사용이 적합하다.

문의: 고객만족센터 1544-5031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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