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0] '센스볼', 경품뽑기도 게임이다!

석주원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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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 STAR 2010') -- <Visual News>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경품게임들은 대부분 집게로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밀어내는 등의 기계적인 장치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제이디솔루션(JDSOLUTION)에서 개발한 '센스볼'은 다르다.

센스볼에서 경품을 얻기 위해서는 주어진 퍼즐게임을 클리어 해야 한다. 기계의 앞에 장치된 센스볼의 게임판은 중력센서를 활용한 퍼즐게임으로 화면에 등장하는 공을 구멍에 넣어야 클리어 할 수 있다.

중력센서가 내장돼 있어 게임판은 기울이는 방향과 정도에 따라 볼이 움직임이 달라지기 때문에 미세한 조작을 잘 해야만 목표로 하는 구멍에 볼을 넣을 수 있다. 또한, 볼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장치가 등장해 유저가 쉽게 경품을 타갈 수 없도록 방해한다.

한편, 어뮤즈먼트 게임관에 제품을 출품한 제이디솔루션은 센스볼 외에 'V아처리'라는 스크린 양궁 게임을 선보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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