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스마트폰 결함으로 애태워

송정만 20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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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US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애플의 아이폰 및 라이벌 제품과 필적할 만한 스마트폰인 N8의 결함을 개선해야 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사진설명: 지난 IFA 2010에서 공개한 노키아 'N8' 스마트폰)

노키아의 N8 사용자들은 핸드폰이 저절로 꺼진 후 다시 켜지지 않는 문제점을 보고했으며, 노키아는 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가트너의 분석가는 현재의 결함이 노키아에게 비교적 작은 좌절을 주겠지만, 아직까지 N8에 대한 평판은 좋은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노키아는 안드로이드와의 경쟁 속에서 시장 점유율이 지난 3분기 동안 44.6%에서 36.6%까지 떨어졌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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