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 케이블 찰탈식 하이엔드 이어폰 '슈어 SE315' 이달 내 출시 예정

최영무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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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음향기기 전문기업인 슈어(SHURE)브랜드를 독점 수입하는 삼아무역(대표 인준환, www.samasound.co.kr)은 착탈식 케이블로 구성된 하이엔드 이어폰 '슈어(Shure) SE315' 제품을 이달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어(Shure) SE315'는 광범위한 소리 단계를 만들어내는 'High-Definition MicroDriver + Tuned BassPort' 를 채용해 광범위한 하이엔드 음질과 최적화된 저음이 특징이다.

착탈 가능한 바디와 이어폰 케이블을 채택한 '슈어 SE315'는 케이블이 꺽임 등으로 단선이 될 경우 쉽게 교체가 가능하고, 이어폰 부근에는 와이어폼(Wireform)이 적용돼 사용자의 귀에 맞게 이어폰 케이블을 고정시킬 수 있다.

또 가볍고 인체공학적인 최적의 노즐 각도를 적용해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채용해 착용 시 소음이 37dB정도 감소한다.

'슈어 SE315'는 이외에도 폼 슬리브, 소프트 플렉스 슬리브, 노란색 폼 슬리브, 트리플 플랜지 슬리브 등 총 8개의 슬리브를 제공하며, 휴대용 케이스를 포함하고 있다.

예상 가격은 20만원 대이다.

(사진설명: 이어폰 부근에 와이어폼(Wireform)을 적용해 사용자가 귀에 맞게 이어폰 케이블을 고정시킬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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