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0 Visual Talk] 현장 스케치, 엔씨소프트

석주원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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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 STAR 2010') -- <Visual News>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이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4일간 개최됐다. 최고의 기대작들이 포진한 만큼 매일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열기를 더했다.

(사진설명: 블레이드앤소울 영상이 계속 흘러나오는 엔씨소프트 부스 벽면 디스플레이)

이번 지스타 2010 최고의 인기 부스는 단연 엔씨소프트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유저들에게 시연버전을 공개한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최고의 주목을 받으며, 일찌감치 체험 대기자를 차단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2'의 새로운 업데이트 신작 액션슈팅게임 '메탈블랙: 얼터너티브'가 전시된 엔씨소프트의 부스는 별도의 이벤트 없이도 전시회 기간 내내 관람객으로 가득 찼다.

(사진설명: 블레이드앤소울 삼매경에 빠진 관람객들)

(사진설명: 다수의 부스에서 볼 수 있었던 대형 디스플레이)

(사진설명: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기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사진설명: 너무 많은 대기자가 몰려 개장 한 시간 만에 안내문을 걸고 대기열 입장 금지 조치를 취한 엔씨소프트)

(사진설명: 새로운 업데이트로 주목 받은 리니지2)

(사진설명: 블레이드앤소울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리니지2 역시 많은 관람객이 모여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설명: 신작 액션슈팅 게임 메탈블랙)

(사진설명: 오락실 게임의 향수가 모락모락)

(사진설명: 엔씨소프트 부스의 도우미)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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