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0 Visual Talk] 현장 스케치, 위메이드

석주원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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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 STAR 2010') -- <Visual News>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이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4일간 개최됐다. 최고의 기대작들이 포진한 만큼 매일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열기를 더했다.

(사진설명: 위메이드 부스의 상단 디스플레이)

위메이드는 오랜 기간 개발해 온 MMORPG '네드'의 새로운 모습을 유저들에게 첫 공개했다. 이와 함께 횡스크롤 액션게임 '프로젝트 고블린', PC와 iOS 양쪽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웹게임 '마스터오브디펜스'와 '펫츠'의 아이패드용 버전을 전시했다.

위메이드의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현재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는 '창천2'도 현장에서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사진설명: 5년 이상의 개발기간이 소요된 네드)

(사진설명: 네드의 3D 입체영상 버전을 체험 중인 유저)

(사진설명: 방어를 기반으로 공격을 조합한 전략 게임 마스터오브디펜스)

(사진설명: 아이패드로 즐기는 마스터오브디펜스)

(사진설명: 또 하나의 아이패드용 게임 펫츠)

(사진설명: 호쾌한 액션으로 인기를 끈 프로젝트 고블린)

(사진설명: 현재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창천2)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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