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단신] 훼밀리골프, 일본기업과 공동주체로 스크린골프대회 열어

신명진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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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훼밀리골프(대표이사 김재용)는 일본 전 지역에서 '제 1회 KONAMI 스포츠 키즈골프 챌린지대회'를 가진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최대 스크린 골프 판매처인 훼밀리골프 재팬과 일본기업인 KONAMI SPORTS와 공동 주최로 이뤄지는 이번 대회는 일본 전역 30개소 코나미 스포츠 센타 내의 훼밀리 아이샷 스크린에서 동시에 티업한다.

일본 전국 1학년에서 6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스크린 골프를 통해 전국 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훼밀리골프는 2010년도 일본 KONAMI SPORTS에 스크린골프 시스템 수출 사상 최대 계약인 250대를 수출 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시장 개척의 공로로 훼밀리골프는 스크린 골프 업계 최초 수출 300만불 탑을 11월 30일 수출의 날에 수상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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