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 감독, 소니 렌즈교환식 캠코더로 단편영화 제작

신명진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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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렌즈교환식 캠코더 '핸디캠 NEX-VG10'의 출시를 기념해 영화감독 양익준(35)과 함께 단편영화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영화 '똥파리'에서 감독•각본•주연 1인3역을 맡은 양익준 감독은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23개의 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동시에 국내 독립영화의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이번에 제작하는 양익준 감독의 단편영화는 '핸디캠 NEX-VG10'을 활용해 일본 현지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영화 '똥파리'를 통해 보여준 감독만의 독특한 시선이 영상에 담길 예정이다.

양익준 감독이 '핸디캠 NEX-VG10'으로 제작한 단편영화는 오는 12월 중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소니 홈페이지와 핸디캠 블로그 등을 통해 무료로 온라인 상영될 계획이다.

소니코리아는 양익준 감독의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과 세계 최초의 렌즈교환식 캠코더라는 제품의 특징이 조화를 이뤄 보다 신선한 내용의 단편영화를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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