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명화' 입힌 '갤럭시탭' 더블폼 파우치 출시

정지훈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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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의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PC '갤럭시 탭(Galaxy Tab)'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미 이를 구입한 사용자들은 개성있는 케이스와 파우치를 찾고 있다. 예전처럼 투박한 검정을 벗어난 다양한 색상, 무늬 또는 그림을 입힌 케이스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그 가운데 생활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오늘 갤럭시탭 전용 더블폼 파우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우치는 더블폼 소재를 사용해 충격방지 및 스크래치방지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 명화 이미지를 가죽프린팅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갤럭시탭 전용 명화파우치다.

갤럭시탭 명화 파우치 시리즈는 기존 파우치를 더 얇게 보완했으며, 충전기, 배터리, 어댑터 등 주변기기를 담을 수 있는 포켓형 주머니가 있어 특히 유용하다. 갤럭시탭 도난방지와 사생활 보호를 위한 키슬라이드까지 장착했다.

부드럽고 질감이 좋은 고급 인조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라인컬러 타입(3종-2만1000원)과 명화그림 타입(3종-2만1000원)에 판매한다.

아트뮤의 우석기 대표는 "기능은 물론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다양한 태블릿PC 관련 가방, 파우치, 케이스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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