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올해의 제품] 숲엔들, 비구면 다초점 렌즈를 적용한 LED 확대경 스탠드

이지유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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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10') -- <Visual News> 숲엔들(대표 김석진, www.enfren.com)의 '확대경 스탠드(모델명: EF-200)'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0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EF-200은 친환경 LED조명과 비구면 다초점 확대렌즈를 결합한 확대경스탠드로, 중•장년층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친환경•초 절전•긴 수명의 차세대 광원인 고휘도 LED와 특수 설계된 비구면 다초점 확대 렌즈를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도 신문 읽기나 독서가 가능하며, 정밀 제품 수리, 수예 등 섬세한 수작업 시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상의 왜곡이 거의 없고 선명도가 높은 비구면(非球面) 다초점 렌즈를 적용해 어지러움이나 두통 등의 불편 없이 장시간 독서가 가능하고, 노안(老眼)으로 시력이 약화된 중•장년층의 시력보호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PC(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파손의 위험이 없으며, 2중 스프링튜브를 장착해 각도와 방향 조절이 가능하다. 터치센서 스위치가 있어 3단으로 밝기 조절도 할 수 있다.

(사진설명: 숲엔들 김석진 대표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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