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올해의 제품] 리바트, 프리미엄 주방가구 '프리모'

홍혜은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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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10') -- <Visual News> 리바트의 프리미엄 주방가구 리첸(대표 경규한, www.livart.co.kr)의 신혼 고객부터 개비층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모' 주방가구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0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올해 초 리바트는 친환경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고급자재인 자작나무 '에코버치'를 제품에 적용, 프리미엄 주방가구 및 수입가구 시장을 타깃으로 잡았다. '프리모(Primo)'는 자작나무로 제작되고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디자인의 주방가구로 화이트워시오크, 블랙오크 등 다양한 컬러의 우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프리모는 넓은 공간에서 요리를 할 수 있게 분리한 아일랜드형 조리대를 포함했다. 요리와 동시에 가족과의 대화를 이끌어내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 표면을 무광처리한 스테인리스 상판이 독특한 포인트이며, 손자국이나 흡집이 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기존 주방가구가 여성적인 느낌이 강했다면, 프리모는 묵직하면서 강한 남성적 느낌을 전달한다. 손잡이를 따로 달지 않고 도어 자체에 매입형 손잡이를 채택해 심플한 무드가 강조됐다. 개비층부터 신혼고객까지 다양한 층에서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주방가구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리바트 김계철 전무, 함영길 부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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