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올해의 제품] 서울통신기술, 스마트폰과 내비게이션이 연동하는 '엠피온 SEN-220'

최영무 20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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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10') -- <Visual News>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의 스마트폰과 내비게이션이 연동,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는 3D 내비게이션 '엠피온(Mpeon, 모델명: SEN-220)'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0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엠피온 SEN-220'은 운전 중 휴대폰으로 전화나 SMS가 올 경우 내비게이션과 연동, 해당 정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표시될 뿐만 아니라 '지금은 운전 중이니 잠시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라는 특정 메시지를 SMS로 전달할 수 있는 전화/SMS 수신 및 응답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3D 내비게이션 '엠피온'은 내비게이션 화면을 직접 터치하지 않고 스마트폰 터치를 마우스처럼 사용하는 무선 마우스 기능과 조그 리모컨 대신 스마트 폰으로 프로그램 실행 및 취소 동작을 수행하는 무선 리모컨 기능으로 자동차 뒷자리에서도 운전자 대신 내비게이션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이 같은 연동기능을 이용하면 직접 휴대폰을 이용하지 않아 운전 중 휴대폰 이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3차원(아틀란 맵) 지도를 원활하게 서비스 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1기가급 CPU를 채택, 길 찾기 외에도 DMB, MP3 동영상 플레이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하이패스 기능으로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자주 바뀌는 단속카메라 위치, 위험지역, 교통 상황 등 달리는 차 안에서 최신 교통정보가 무료로 자동 업데이트 되며,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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