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스, 이불형 온수매트 출시

신명진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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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이불형이라 여러 번 접을 수 있고 보관과 이동이 쉬워

온수매트 전문업체 갭스(대표 정의갑, www.gaps.co.kr)는 침대전용 이불형 온수매트 '자글자글'을 선보였다.

이번에 갭스가 출시한 이불형 온수매트는 기존 제품에 비해 가벼워 이동이 편하고 여러 번 접을 수 있어 보관이 쉽다.

이와 더불어 침대 매트리스처럼 다이아몬드형의 퀄팅무늬가 볼륨감이 있어 호스배김 현상을 줄여주고 고급스러운 금장무늬가 제품의 품격을 더한다.

갭스의 온수매트는 접착제를 쓰지 않고 호스를 일일이 끼워서 고정하므로 접착제에 의한 유해 물질이나 냄새가 없다. 또한 호스주변에 쿠션제를 덧대어 호스눌림 현상을 최소화 했다.

소음, 전자파 걱정 없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물이 지나갈 때 순간적으로 끓게 하는 다이아후레임 방식의 순간 히팅 보일러다. 갭스의 다이아후레임 방식 온수매트는 온수를 순환시키는 모터 펌프가 필요 없다. 모터를 배제함으로써 진동과 구동 소음을 없앴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온수매트 '자글자글'은 열선이 아닌 온수를 순환시켜 매트를 따뜻하게 하며, 전자파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매트 조절기에서 발생한 전자파를 차단회로를 사용해 완전히 제거, 전자파 고민을 해결했다.

운전 중 물이 부족할 땐 보일러 가동이 멈춘다. 호수가 꼬이거나 접혀 온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도 안전하게 히터 전원을 차단하고 물 부족 램프를 깜박이도록 제작돼, 사용자가 쉽게 알아차리고 조치할 수 있다.

갭스 정의갑 대표는 "이 제품은 하루 열 시간 가동 시, 한달 전기료가 누진세를 적용해도 약 4~5000원 정도 밖에 들지 않아 경제적이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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