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코리아, 포켓사이즈 풀HD 듀얼 카메라 작티 VPC-PD1 출시

신명진 2010-12-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풀HD 듀얼 카메라 작티 VPC-PD1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작티 VPC-PD1은 휴대폰 크기의 포켓 사이즈 카메라로써 1920x1080 30p의 풀 HD 촬영이 가능하며, 광학 3배 줌이 지원돼 최소의 크기에 최고의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특히 사진은 최대 1200만 화소까지 촬영이 가능해 고화소의 정지영상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빌트인 다이렉트 USB 커넥터 탑재로 케이블 없이 컴퓨터에 연결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어디서든 충전도 가능하다.

또한 카메라 좌/우에 각각 하나의 마이크로폰이 장착돼 있어 현장감 있는 스테레오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윈도 7과의 호환성이 좋아 유투브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컴퓨터 활용에도 용이하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새로 출시될 VPC-PD1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1200만 화소의 사진과 광학 3배 줌이 지원되며 1920x1080 30p의 고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산요의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VPC-PD1을 쓰는 모든 고객들은 편리하고 고기능의 제품으로 손쉽게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텔레비전 또는 컴퓨터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작티 VPC-PD1은 SD, SDHC를 또는 최고 속도와 용량을 가진 SDXC(최대 64기가바이트) 메모리 카드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고,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로 12월 중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산요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sanyo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