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소비자 의견 반영한 2011년형 유모차 '뉴 스틱' 출시

신두영 2010-12-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유아용품 브랜드 아프리카(www.aprica.co.kr)가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1년형 유모차 '아프리카 뉴 스틱(New Stick)'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프리카 뉴 스틱의 특징은 업그레이드된 뒷바퀴다. 기존의 싱글 휠에서 더블 휠(double wheel)로 바뀌면서 더욱 쉽고 뛰어난 핸들링을 제공하게 됐다. 또한 뒷바퀴에 서스펜션 및 휠 커버를 추가해 안정적이며, 유모차 주행 시 소음 및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뉴 스틱은 기존 모델에서 좌석 폭이 더욱 넓어졌으며,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쉽게 브레이크를 걸 수 있도록 넓어진 브레이크 락, 더욱 간편해진 유모차 개폐 장치 등 세세한 부분까지도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아프리카 뉴 스틱 유모차는 140도 리클라이닝(경사)에, 아기를 안은 상태에서 한 손만으로 자유롭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 5.8kg의 최경량 무게를 실현해 엄마가 접은 채로 가볍게 어깨에 매거나 쉽게 굴릴 수 있으며, 접은 후에도 쓰러지지 않는 자립형 설계로 수납이나 운반이 편리하다. 또한 아기의 안전을 위해 손가락 절단 방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편 2011년형 아프리카 뉴 스틱 유모차의 론칭을 기념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네이버 아프리카 카페(café.naver.com/iaprica)에서는 12월 19일까지 뉴 스틱 유모차 체험단 모집하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프리카의 자회사로 세계적인 생활용품기업인 뉴웰러버메이드(NewellRubbermaid)의 마케팅 윤혜영 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아프리카 뉴 스틱은 아프리카 스틱 유모차를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 및 체험단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밝히며, "소비자의 세심한 요구에 부응하고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으며, 내년에 더욱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색상은 스탠다드형 트위기의 경우 핑크, 그린 2가지이며, 디럭스형 끌레르는 핑크, 블루, 블랙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스탠더드형 트위기가 45만9000원, 디럭스형 끌레르는 49만9000원이다. (보낭커버 별도 판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