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전자, GPS내장 블랙박스 '블랙뷰 DR-300G' 출시예정

최영무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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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전일전자(대표 전지만, www.jeunil.co.kr)는 피타소프트사의 블랙박스 '블랙뷰(BlackVUE) DR-300G'를 12월 20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된 '블랙뷰(BlackVUE) DR-300G'는 GPS를 내장해 구글맵과 연동, 주행궤적을 저장, 확인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영상이 저장된 시간 기준 검색이 아닌 주행경로 기반 영상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G센서를 통한 '주차 모션감지 모드'를 채용, 충격이나 사물의 움직임만 포착해도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블랙뷰(BlackVUE) DR-300G'는 10분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자동 주차모드로 전환되며, 최소 1분 이상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주차모드가 해제된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시야를 최대한 보장해주는 스타일리시한 원통형 디자인, 초보자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LED 상태 표시 기능과 음성안내 기능, H.264(30f) 기반 고화질 영상과 자체 개발한 전용 뷰어 프로그램을 통한 이미지 확대, 축소 등 더욱 깨끗한 영상 화질을 제공한다.

'블랙뷰 DR-300'의 원통 형태의 가로형 디자인은 차량의 전방뿐만 아니라 실내까지 녹화 가능하도록 손쉽게 블랙박스 카메라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한편, 블랙박스 '블랙뷰 DR-300G'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옥션, G마켓, 블랙박스119 등 온라인마켓에서 할인 예약 판매 중이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4GB기준)

문의: 02-3424-5530~1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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