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파티? 헤어스타일링기로 스타일 연출하자!

이지유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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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망년회, 송년회, 각종 파티. 연말만 다가오면 어떤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야 할지 몰라 노심초사인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가까운 지인들과의 모임일지라도 '파티'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불리는 순간, 헤어 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이미용 기기 전문 브랜드 바비리스에서는 파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헤어 스타일 연출법을 소개했다.

◎ 머리가 길다면? 생머리 연출로 다양한 매력 발산
머리가 길다면 찰랑이고 윤기 나는 생머리 연출을 제안한다. 찰랑이고 윤기 나는 생머리는 화려한 클럽 파티나 분위기 있는 와인 파티 등 어떠한 성격의 모임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바비리스에서 최근 새롭게 선보인 '스팀 스파 매직'은 사용 시 음이온 미스트가 분사돼 정전기를 가라앉히고 촉촉하고 윤기 있는 생머리를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수분 코팅을 해줘 강력한 스트레이트닝 기능을 자랑한다.

윤기 있는 생머리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모근부터 천천히 머리를 펴 주는 것이 포인트다. 올 연말 윤기 있는 긴 생머리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연출해 보자.

◎ 짧은 머리? 발랄한 분위기로 귀여움을 살리자
헤어가 미디움이나 숏 기장이라면 상큼 발랄함을 연출하기 좋다. 긴 머리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강조하기 좋지만, 다소 짧은 머리는 톡톡 튀는 귀여운 모습을 연출해 본래의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바비리스의 '벨리스 볼륨 매직 디럭스'를 이용해 머리 모근부터 펴준 후, 바깥쪽으로 자연스럽게 삐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본래 나이보다 3살은 더 어려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대세인 까도남(까칠한 도시 남자) 스타일 따라잡기
남성들의 헤어는 짧아서 특별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헤어스타일에 작은 변화만 줘도 사람의 인상이 달라 보인다. 특히 요즘은 차도남을 넘어 까도남이 대세인 만큼 도도하고 시크함을 표현하기에는 생머리가 제격이다.

바비리스의 '스팀 스파 매직'으로 모근부터 당겨주면, 스팀 기능으로 수분코팅을 해줘 무겁게 떨어지는 차분한 생머리를 연출할 수 있다.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왁스나 젤을 이용해 정수리 쪽에 머리 볼륨을 줘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해 보자.

◎ 남자, 웨이브를 만나 로맨틱해지다!
남성들의 경우 조금만 웨이브를 줘도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이때 웨이브를 너무 곱슬거리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 관건이다. 바비리스의 '클래식 디지털 셋팅'을 이용해 머리의 서너 군데를 잡아 컬을 만든다.

중간 부분부터 쓸어 내리듯 컬을 만들어야 머리가 꺾이지 않는다. 마무리는 헤어 왁스로 머리를 고정시켜 주면 오랜 시간 스타일을 유지시킬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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