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올해의 제품] 뷰마넨 싱글 빈야드 쉬라, VIP ASIA 어워드 수상

최영무 2010-12-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10') -- <Visual News> 중견와인수입사 와인센터(대표 윤정호)가 공급하는 칠레와인 뷰마넨 싱글 빈야드 쉬라(Viu Manent Single Vinyard Syrah)가 'VIP ASIA 2010(Very Important Product) 올해의 제품'을 수상했다.

'VIP ASIA 2010 어워드'는 매년 아시아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에서 소비자로부터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제품을 대상으로 혁신성과 품질을 평가해 각 부분별 시장주도형 트렌드 제품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로버트 파커 포인트 92점을 받은 점과 뷰마넨 싱글 빈야드 컬렉션이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2010 국제와인평가대회(VINALIES 2010 COMPETITION FRANCE)'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것 등이 선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뷰마넨 싱글 빈야드 쉬라는 평균 수령 60년 이상 포도나무에서 엄선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주원료로 손으로 직접 수확해 18개월간의 오크통 숙성으로 만들어지며, 힘있는 풀 바디와 무화과, 초콜릿, 건포도의 맛이 관능적인 틴닌의 긴 여운과 절묘한 조합을 이룬다.

현재 뷰마넨 와인은 축적된 양조 노하우를 통해 세계 주요시장에서 하이엔드 와인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2000년 첫 론칭 후 주요 특급호텔의 하우스 와인으로 선택돼 이미 많은 마니아 층이 형성돼 있다

세계 최고의 와인산지로 꼽히는 칠레 콜차쿠아 밸리의 포도밭에서 재배되는 뷰마넨 와인은 품질유지를 위해 수확부터 양조 숙성에 이르는 모든 생산 과정을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런 품질에 대한 강한 집념과 높은 열정은 뷰마넨 와인에 깊고 다양한 느낌을 선사할 뿐 아니라, 콜차쿠아 고유의 매력을 더욱 풍부하게 보여준다. 지난 2008년에는 수확시기에 맞춰 싱글 빈야드 와인 생산만을 위한 최신 설비를 갖췄다.

와인센터 홍보팀 설명환 팀장은 "하이엔드 와인의 DNA를 가진 뷰마넨에 아시아적 가치를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예술적 양조 방식을 통해 다양하고 품질 좋은 와인을 공급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뷰마넨은 칠레 와이너리 중 국제와인대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3개의 와인 생산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TOP 3' 마크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와인대회(International Wine Contests) 등 전 세계의 대표적인 와인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뷰 마넨 싱글 빈야드 쉬라 (Viu Manent Single Vinyard Syrah)

생산지 : 칠레 콜차쿠아 밸리
등급 : Single Vineyard
품종 : 쉬라 94%, 쁘띠 베르도 6%
빈티지 : 2007
용량 : 750 ml
도수 : 14.5%
특징 : 평균 수령 60년, 손으로 직접 수확, 18개월 오크숙성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