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바스 박현순 대표, 2011 상해한국상회 회장 당선

이지유 2010-12-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인터바스 박현순 대표가 내년 2011년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회장에 당선됐다.

(사진설명: 인터바스 박현순 대표)

지난 10일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진행한 2010년 대의원회의에서 30여 명(위임 9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현순 현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제19대 한국상회 회장에 선출됐다.

인터바스 박현순 대표는 "회사를 성장시키면서 느꼈던 보람과 기쁨을 최근 몇 년간 한국상회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시 접하게 됐다"며, "우리 교민사회가 성숙하고 행복해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교민과 기업의 권익과 안전유지 활동, 대내외적으로 모범이 되는 교민사회형성, 신규 회원사가 입회 위한 환경 조성,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한국 청소년 교육 지원, 한인교민 회관 건립을 위한 활동 추진 등 7가지를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