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가득 성탄 분위기, 한국도자기로 꾸민다!

이지유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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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추워진 날씨도 잊게 만드는 것. 바로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색색의 조명은 물론이고 거리마다 울리는 캐럴 등, 이 모든 것이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끌어 줄 다양한 소품도 중요하지만, 즐거운 이야기와 웃음이 오고 갈 식탁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이에, 한국도자기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다양한 도자기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크리스마스 머그로, 기쁨 가득 담아 '건배~'

(사진설명: 크리스마스 로즈 뚜껑머그)

크리스마스 축제의 풍성함과 화려함을 클래식하게 디자인한 '홀리가든' 뚜껑 머그는 투광성이 뛰어난 고급 본차이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2010년에 새롭게 선보인 '크리스마스 로즈' 역시 뚜껑 머그로 로즈플라워와 성탄열매 모티브를 사용해 크리스마스의 은총과 축복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한국도자기는 윈터그리팅 머그, 윈터그리팅 커피잔, 마이디셈버 머그 등을 선보여,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한 껏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다.

(사진설명: 홀리가든 뚜껑머그)

◈ 맛있는 음식은 멋진 접시로 꾸미자!

(사진설명: 윈터그리팅 시리즈)

윈터그리팅 2단 케이크 스탠드는 전나무와 호랑가시 나무를 엮어 빨간 리본으로 장식한 리스(화환 모양의 크리스마스 장식품)와 골드 빛 정교한 장식문양의 조화가 고급스러워 테이블을 한 층 더 우아하게 꾸며준다.

다양한 음식과 과일들은 마이노엘 파티접시와 마이노엘 과일접시에 담아보자. 종, 트리, 산타, 선물 등의 문양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끈다.

또한 마이노엘 레이스 사각접시는 마이노엘 접시 디자인에 도자기 끝 라인에 곡선미를 살린 것으로, 세트로 구성할 수 있어 테이블에 통일성을 부여한다.

(사진설명: 마이노엘 레이스 사각접시와 마이노엘 파티접시)

◈ 테이블 위에 새겨진 로맨스

홀리가든 램프는 연인들의 로맨틱한 데이트나 가족들만의 모임에서 오붓한 분위기를 연출해줘 램프 하나만으로도 12월 크리스마스 느낌을 즐길 수 있다.

포인세티아 종과 윈터그리팅 촛대의 골드 빛 방울 장식과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패턴들은 따뜻하고, 낭만적인 정취를 느끼게 해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인기가 좋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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