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모토로라, CES 2011에서 '허니콤' 태블릿PC 공개한다

정지훈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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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1') -- <Visual News> 모토로라(www.motorola.com)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서 구글(Google)의 첫 태블릿 플랫폼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한 태블릿PC 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사진설명: 모토로라가 최근 출시한 안드로이드폰 '디파이(Defy)')

모토로라가 '태블릿 진화(Tablet Evolution)'라는 제목으로 CES 2011에서 선보일 새로운 태블릿PC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현재 출시된 태블릿PC인 애플 아이패드(iPad)를 'It calls the iPad a giant iPhone'이라며 대형 화면 아이폰으로 소개했으며, 삼성전자 갤럭시탭(Galaxy tab)은 'Galaxy Tab is running Android for a phone'이라며 휴대폰 플랫폼이라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한편 모토로라는 지난 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다이브 인투 모바일 컨퍼런스(Dive into Mobile Conference)'에서 허니콤이 탑재된 모토로라의 태블릿PC 프로토타입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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