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12월 29일 상용화 업데이트 실시

석주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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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의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12월 29일 업데이트와 함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지난 12월 22일, 포지션별 세부 전직 시스템과 캐릭터의 능력치를 개성 있게 특화할 수 있는 집중훈련 시스템 등을 선보이며 프로3부 리그를 오픈한 바 있다. '프로리그'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 최고 동시접속자 4만2000명을 기록했고, 신규 이용자 또한 30% 이상 증가한 상태다.

12월 29일의 '상용화 업데이트'는 '프로리그' 업데이트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프리스타일 풋볼'의 홍보모델 'miss A'의 '수지'와 '민'이 스페셜 캐릭터로 추가되고, 전작인 '프리스타일'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열광했던 화려한 모션 스킬들이 추가돼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자유분방하고 개성 있는 의상 아이템들이 대폭 추가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풋볼'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였던 '프로리그'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이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리그 승격, 스킬 및 아이템 추가, 밸런스 개선, 신규 시스템 도입 등을 묶어 주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프로리그' 업데이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상용 서비스를 빠르게 시작하게 됐으며, 상용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가 대거 추가되는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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