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디자이어 HD' 4.3인치 화면, 아이폰보다 얼마나 크나?

정지훈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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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2010년 11월 30일, KT가 애플 아이패드(iPad)와 함께 출시한 스마트폰이 있다. 바로 HTC '디자이어HD(Desire HD)'다.

(사진설명: HTC '디자이어HD')

HTC코리아에 따르면, 최근에는 일 평균 2천대 가량이 판매되고 있는 등 그 인기도 높다. 또한 구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업데이트를 곧 지원한다고 밝혀 국내 휴대폰 제조사 이상으로 발빠른 대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근 스마트폰 화면이 4인치 이상으로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4인치 이상 화면의 스마트폰은 많지 않으나 디자이어HD 출시 후 델(Dell) '베뉴'와 '스트릭', 팬택 스카이 '베가엑스' 등의 제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물론 '스마트폰=대형 화면'의 공식은 아직까지 성립된 바 없다. 단지 스마트폰의 활용은 기존 SNS, 동영상, 인터넷 서핑과 함께 '모바일 오피스(Mobile Office)'로 그 사용 범위가 확대될 것은 분명하다.

실제 업계에서는 컴퓨팅의 새로운 바람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을 가장 쉽게 사용 가능한 기기로 스마트폰으로 꼽고 있어 대형 화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기존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을 연 '아이폰(iPhone) 3GS'와 HTC '디자이어HD'의 화면 크기를 비교해 봤다. 사진으로 살펴보자.

(사진설명: 남자 성인 손으로 잡아도 큰 화면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디자이어HD(좌), 아이폰3GS(우))

(사진설명: 디자이어HD(좌), 아이폰3GS(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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