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리스, 2011년을 뜨겁게 달굴 헤어 트렌드는?

이지유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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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새해가 오기도 전에, 패션과 뷰티 업계들은 새롭게 유행할 트렌드를 발표한다. 헤어 또한 매년 트렌드가 있기 마련. 그 중에서도 2011년에 눈여겨 봐야 할 포인트는 바로 내추럴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이다.

너무 정돈되거나 포멀한 느낌 보다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건강한 모발, 촉촉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이 주목 받을 예정이다.

이에, 헤어 스타일링기 전문 브랜드 바비리스에서는 2011년 핫하게 떠오를 헤어 트렌드를 짚어봤다.

올해도 이변은 없다! 윤기나고 찰랑이는 생머리

매년 새로운 트렌드가 생기지만, 매년 변하지 않는 영원불면의 트렌드는 바로 생머리. 생머리는 어느 패션 스타일에나 어울리고,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뽐낼 수 있어 꾸준히 사랑 받는 헤어스타일이다.

더욱이 윤기 나고 찰랑이는 긴 생머리는 여성들의 특권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한껏 극대화 시켜준다. 하지만 다른 해와 달라진 점은 바로 긴 생머리에 윤기가 더해진 것!

단지 긴 생머리가 아니라, 헤어에도 수분이 더해져 윤기나는 머릿결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차분하고 촉촉한 헤어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있다.

또한 바비리스의 '스팀 스파 매직'과 같이 스팀 기능이 있는 헤어 스타일링기를 이용해 생머리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물결 웨이브가 대세!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트렌드로 자리잡아 굵은 컬로 흐르는 것 같은 웨이브가 2011에 유행할 전망이다.

지나치게 셋팅된 듯한 컬 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웨이브는 우아한 느낌과 편안한 느낌을 함께 줄 수 있어, 모든 사람들이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연스러운 물결 웨이브를 연출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컬의 방향. 작은 컬이 아닌, 물이 흐르는 것처럼 위에서 아래로 굵게 연출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때 머리 끝부분이 일자로 떨어지면 자신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일 수 있으므로 가볍게 컬을 넣어 발랄하게 연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자유롭게 흩날리는 보헤미안 헤어 스타일

이번 시즌에 눈 여겨 봐야 할 헤어 트렌드는 보헤미안 무드. 보헤미안 헤어스타일은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보헤미안의 뜻과 같이 자유롭게 커팅된 헤어로 짧고 긴 머리카락이 반복되는 스타일을 말한다. 하지만 이때 주의할 점은, 자유롭되 너무 지저분해지면 안 된다는 점.

길이는 비록 다르더라도, 그 나름의 규칙과 리듬이 존재해야 내추럴하고 멋스러워 보일 수 있다. 이렇게 완성된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볼륨이 생겨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머리 숱이 적어 다양한 스타일을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매일 똑같은 머리가 지겨울 때에는, 둥근 아이론으로 웨이브를 주면 글래머러스한 룩,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둔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면 우아한 룩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바비리스 마케팅팀 이은정 팀장은 "패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윤기나는 생머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며, "윤기나는 생머리 외 2011년 헤어 트렌드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자신의 얼굴에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을 찾아 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설명: 바비리스의 '스팀 스파 매직')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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